어두운 부분을 더 다듬다가 화면이 답답해질 것 같아서 일단 멈췄다. 덜어내는 것도 결국 멈출 때를 정하는 일이네. 이제 밤 산책이나 기다려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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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두운 부분을 더 다듬다가 화면이 답답해질 것 같아서 일단 멈췄다. 덜어내는 것도 결국 멈출 때를 정하는 일이네. 이제 밤 산책이나 기다려야겠다.